|
:: 기미의 특징과 원인 | 기미의
치료와 예방
…………………………………………………………………………………………………………………………………
▒ 기미 치료의 개요
기미는 멜라닌 세포가 멜라닌색소를 과다하게 생산하여 많은 멜라닌색소가 피부에 침착되어 주위 정상피부보다 갈색빛을 띠게 되는 색소성 질환입니다. 따라서 치료는 약물 주입으로써 멜라닌 색소의 생산을 억제하면서 동시에 과다 생산되어 침착된 멜라닌 색소를 파괴 제거하여야 합니다.
전자의 치료로는 바이탈이온트, 이온자임, 미백크림 및 화장품 같은 국소도포제 등이 있고, 후자로는 레이저 토닝, I2PL, 해초박피, 스케일링 등이 있으며, 두가지 작용을 다 보이는 시술로 코스멜란이 있습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기미는 단기간에 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기간 내 호전을 위해 레이저나 I2PL을 과도하게 세게 치료할 경우 오히려 멜라닌세포가 자극되어 멜라닌색소를 더 많이 생산하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교적 장기간에 걸쳐 약하게 조사함으로써 멜라닌세포의 자극없이 멜라닌색소만을 파괴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숙련된 전문의의 진료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기미 예방법
자외선에 대한 피부의 노출은 기미를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생긴 기미를 더욱 악화시키므로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
적절한 피부 마사지는 기미의 치료와 예방에 좋습니다.
먹는 피임약은 피하고 피임이 필요한 경우 다른 자연스러운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장질환, 변비 등으로 신진대사가 원활치 않으면 피부에도 영향을 미쳐 기미를 악화시키므로 이러한 신체내부의 질환은 치료하여야 합니다.
정신적 긴장과 스트레스는 신체내의 각종 호르몬이나 림프계, 그리고 신진대사의 균형을 깨뜨리고 그로 인해 기미가 심해지므로 가능한 스트레스를 피해야 하겠습니다.
과거에 기미 치료제로 사용된 적 있는 수은이 함유된 제제들은 장기간 사용하였을 때에는 오히려 피부에 수은이 침착되어 은회색 반점을 남겨 더 흉해질 수 있고 또한 체내에 수은이 축적되어 중금속 중독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

|